용문산(龍門山)은 이름처럼 거대한 용을 연상시킨다. 힘차게 내리뻗은 산세가 그렇고 울창한 숲과 풍부한 물 역시 그렇다. 광주산맥의 일부인 용문산(1,157m)은 양평군의 북쪽 경계선 한가운데 우뚝 솟은 명산으로 경기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이다.

 

 

 

 


서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계절과 상관없이 주말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토요일이나 연휴때면 객실을 예약하기도 힘들정도다. 처음에는 스키장의 부속 콘도로 오픈한 곳이지만 지금은 종합휴양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 나무는 현재 우리나라에 생존하고 있는 은행나무들 중에서 가장 크고 우람하며 오래 된 것으로 용문사 대웅전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100여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60여미터에 줄기의 가슴높이 둘레가 12.3m를 넘어 동양에서는 가장 큰 은행나무이다.

 

 

 

 


'바탕골' 지금도 시골에 가보면 당(堂)이 있는 마을을 속칭 '당골'이라 하고, 절이 있는 마을을 '절골'이라 일컫듯이 바탕골은 본향(本鄕) 즉 '바탕이 되는 고을'이라는 뜻이다.

 

 

 

 


세계 속의 경기도를 구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2003년 4월 설립된 재단법인 경기영어마을이 조성한 영어마을이다. 3개의 캠프로 이루어져 있는데, 안산캠프는 2004년 8월 23일에, 파주캠프는 2006년 4월 3일 개원했고 양평캠프는 2008년 4월 14일에 개원했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솔솔 풍기는 카페로 떠나보자. 큰 부담없이 기분전환도 하고 낭만적인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실속 여행. 양평에 오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차 한잔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자연생태박물관은 생태계의 표본과 실물을 전시하여 생태계를 한눈에 보 수 있고 영상으로도 관람할수 있다.자연학습체험장에는 우리나라에서 멸종되어져가고 있는 토종 야생화가 약200여종이 전시,분포되어져 있어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산 교육장이 되고 있으며 아울러 온가족이 여가시간에 즐길 수 있는 체험장으로 꾸며져 있어 우리나라의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으며, 또한 전문가이드에 항상 상주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교육 및 연구를 위해 방문하는 이들을 위한이벤트 장소도 계획,조성하였다.

 

 

 

 

다문리(多文里)에서 오른편 샛길로 들어가면 연수교가 나온다. 이곳에서 차로 40분 달리면서 오른편으로 흐르는 계곡이 연수리 계곡이다. 연수리는 연안부락과 장수부락이 합해진 곳으로 예로부터 장수하는 사람이 많아 연수리라 불렸다. 이곳은 맑고 상쾌한 공기는 물론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계곡과 마을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으로 인상적인 곳이다. 연수리 계곡 역시 원시적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곳. 고요한 산사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 물과 울창한 나무가 볼 만하다. 상원사를 바라보며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곳곳에 하늘과 계곡이 탁트인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철로위를 달리면서 자연과 하나됨을 느껴보세요
양평레일바이크는 맑은 물과 깨끛한 공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양평의 용문~원덕까지의 3.2km를 시속15~20km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입니다.

 

 

 

 

경치좋고 낭만 넘치는 팔당호에서 환상 적인 레저 스포츠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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